I've got a colleague here in Korea, Dong-Hyuk Kim (pictured at right), who always closes his emails with the most creative and charming expressions. I'm collecting some of them here for safekeeping: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가을의 정취와 더불어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맑고 향기로운 하루 보내세요.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빗소리를 벗삼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유쾌한 주말 보내세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유쾌한 오후 보내세요.
참, 좋은 하루 보내세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빗소리를 들으면서 아련한 옛 추억과 함께 낭만을 즐기는 참,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힘찬 새해 시작하세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기쁨이 넘치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기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웃음이 빵빵 터지는 유쾌한 주말 보내세요.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힘찬 오후 보내세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한 주일 보내세요.
봄의 기운과 더불어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날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